이렇게 학습하세요
4단계로 완성하는 문맥 기반 단어 학습
문장 입력
공부하다 모르는 문장을 복사해서 붙여넣기하거나, 사진으로 촬영하세요.
AI가 핵심 단어 추출
AI가 문장에서 학습에 필요한 핵심 단어를 자동으로 찾아줍니다.
유사 문장 비교 테스트
비슷한 의미의 문장과 비교하며 단어의 정확한 뜻을 테스트합니다.
실력 완성
70-80% 정답률 유지로 동기부여를 유지하며 실력을 키워나갑니다.
강력한 기능
기존 단어장과는 다릅니다. AI 기반 문맥 학습의 모든 것.
AI 핵심 단어 추출
문장을 입력하면 AI가 학습에 필요한 핵심 단어를 자동으로 추출합니다. 수동으로 단어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문장 맥락 학습
단어의 뜻만 외우지 않고, 실제 문장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함께 학습합니다. 진짜 이해가 됩니다.
유사 문장 비교 테스트
AI가 유사한 의미의 문장을 생성하여 비교 테스트를 제공합니다. implement와 execute의 차이, 이제 헷갈리지 않습니다.
적응형 난이도
70-80% 정답률을 유지하도록 난이도가 자동 조절됩니다.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최적의 학습 경험.
OCR 사진 인식
교재나 시험지를 사진으로 찍으면 텍스트를 자동 인식합니다. 타이핑 없이 바로 학습을 시작하세요.
태그 기반 관리
토익, 수능, 비즈니스 등 태그로 단어를 분류하세요. 원하는 카테고리만 골라서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왜 효과적인가 — 학습과학 근거
문맥보카가 채택한 학습 방식은 각각 학습심리학 연구로 뒷받침됩니다.
문맥 속 어휘 학습
단어를 예문과 문맥 속에서 접하면, 고립된 단어만 외울 때보다 뜻을 추론하고 기억에 남기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1] 문맥의 단서가 풍부할수록 단어 의미 학습 효과가 커진다는 것도 실험으로 확인됐습니다.[2] 또한 단어를 읽기만 할 때보다 문장을 완성하거나 직접 써 볼 때 더 오래 기억된다는 결과도 있습니다.[3]
문맥보카에서는 사진이나 문장을 그대로 저장하고, AI가 핵심 단어를 추출해 문맥과 함께 학습하게 합니다.
망각 곡선과 감쇠 모델
1885년 심리학자 에빙하우스가 관찰한 망각 곡선은 학습 직후 가장 빠르게, 이후 완만하게 잊혀지는 형태를 보였습니다.[4] 이 곡선의 형태는 2015년 재현 실험에서도 동일하게 확인됐습니다.[5]
문맥보카에서는 마지막 정답 후 경과일에 따라 숙련도가 줄어들고, 정답을 반복할수록 반감기가 길어지는 감쇠 모델로 숙련도를 계산합니다.
인출 연습(퀴즈)
다시 읽기만 하는 것보다 스스로 떠올려 보는 인출 연습이 장기 기억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 실험으로 확인됐습니다.[6] 학습법 유효성을 검토한 리뷰들은 '자기 시험(셀프 테스트)'과 '분산 학습'을 가장 효과가 확실한 두 방법으로 꼽습니다.[7]
문맥보카에서는 스마트 퀴즈의 유사 문장 비교 테스트로 정답을 직접 떠올리는 인출 연습을 하게 합니다.
분산·개인화 복습
몰아서 복습하기보다 시간 간격을 두고 나눠 복습하는 것이 장기 기억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은 수백 건의 연구로 반복 검증됐습니다.[8] 최적의 복습 간격은 얼마나 오래 기억하고 싶은지에 따라 달라집니다.[9] 한 중학교 외국어 수업 실험에서는 학습자별 망각 속도에 맞춰 복습을 개인화했을 때, 획일적 분산 복습보다 10.0%p, 몰아치기보다 16.5%p 높은 학기말 성취를 보였습니다 — 문맥보카 자체 실험이 아닌 해당 연구의 결과입니다.[10]
문맥보카에서는 숙련도가 낮거나 오래전에 학습한 단어, 정답률이 낮은 단어를 더 자주 출제해 복습 시점을 개인화합니다.
그럴듯한 오답 선택지
오답 선택지가 정답과 의미상 가까울수록, 학습자는 왜 틀렸는지 더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11] 이 과정에서 관련 지식까지 함께 강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11]
문맥보카에서는 AI가 정답과 의미가 비슷한 오답 선택지를 생성해, 헷갈리기 쉬운 지점을 정확히 짚어줍니다.
참고문헌
- [1] Nagy, W. E., Herman, P. A., & Anderson, R. C. (1985). Learning Words From Context. Reading Research Quarterly, 20(2), 233–253.
- [2] Webb, S. (2008). The Effects of Context on Incidental Vocabulary Learning. Reading in a Foreign Language, 20(2), 232–245.
- [3] Hulstijn, J. H., & Laufer, B. (2001). Some Empirical Evidence for the Involvement Load Hypothesis in Vocabulary Acquisition. Language Learning, 51(3), 539–558.
- [4] Ebbinghaus, H. (1885). Über das Gedächtnis. Duncker & Humblot.
- [5] Murre, J. M. J., & Dros, J. (2015). Replication and Analysis of Ebbinghaus' Forgetting Curve. PLOS ONE, 10(7), e0120644. https://doi.org/10.1371/journal.pone.0120644
- [6] Roediger, H. L., & Karpicke, J. D. (2006). Test-Enhanced Learning: Taking Memory Tests Improves Long-Term Retention. Psychological Science, 17(3), 249–255.
- [7] Dunlosky, J., Rawson, K. A., Marsh, E. J., Nathan, M. J., & Willingham, D. T. (2013). Improving Students' Learning With Effective Learning Techniques. Psychological Science in the Public Interest, 14(1), 4–58.
- [8] Cepeda, N. J., Pashler, H., Vul, E., Wixted, J. T., & Rohrer, D. (2006). Distributed Practice in Verbal Recall Tasks: A Review and Quantitative Synthesis. Psychological Bulletin, 132(3), 354–380.
- [9] Cepeda, N. J., Vul, E., Rohrer, D., Wixted, J. T., & Pashler, H. (2008). Spacing Effects in Learning: A Temporal Ridgeline of Optimal Retention. Psychological Science, 19(11), 1095–1102.
- [10] Lindsey, R. V., Shroyer, J. D., Pashler, H., & Mozer, M. C. (2014). Improving Students' Long-Term Knowledge Retention Through Personalized Review. Psychological Science, 25(3), 639–647.
- [11] Little, J. L., & Bjork, E. L. (2015). Optimizing Multiple-Choice Tests as Tools for Learning. Memory & Cognition, 43(1), 85–98.